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이 지난해 3분기 전 세계 UTM 시장에서 매출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포티넷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 대기업과 MSSP 및 통신사업자 등으로부터 포티게이트 보안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19분기 연속 전 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엔터프라이즈 각 UTM 부문의 매출에 있어서도 업계 리더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준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IDC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엔터프라이즈뿐 아니라 MSSP 및 통신사업자, 그리고 SMB 고객들까지 UTM 장비를 꾸준히 도입, UTM 장비의 인기는 새해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