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이 지난해 3분기 전 세계 UTM 시장에서 매출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포티넷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 대기업과 MSSP 및 통신사업자 등으로부터 포티게이트 보안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19분기 연속 전 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엔터프라이즈 각 UTM 부문의 매출에 있어서도 업계 리더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준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IDC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엔터프라이즈뿐 아니라 MSSP 및 통신사업자, 그리고 SMB 고객들까지 UTM 장비를 꾸준히 도입, UTM 장비의 인기는 새해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