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번역 전문업체인 아이시글로벌(대표 남경선)은 다년간 축적한 번역 노하우를 인정받아 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 앱(APP) 지원센터의 번역 지정 업체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 앱 지원센터는 우수한 앱을 개발하고도 해외 판로를 찾지 못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앱 번역 △앱 홍보물 제작 △지식재산권 보호 △전문 컨설팅 △해외 퍼블리싱 같은 서비스를 지원,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남경선 대표는 “중기청이 앱 개발자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앱(APP) 지원사업’을 계획, 이의 운영 주체로 한국생산성본부를 선정한 것”이라면서 “이 사업 전개를 위해 한국 생산성본부가 지난해 10월 글로벌앱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이번 번역 업체 지정은 이 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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