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의 부동산 ‘확인 매물’ 서비스를 ‘모네타 부동산’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NHN비즈니스플랫폼(대표 최휘영)은 네이트 및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팍스넷(대표 김성모)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양질의 확인 매물 정보를 확대 보급해 인터넷 부동산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인터넷을 통한 매물정보 교류가 활발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 확인매물 서비스는 중개업자나 개인이 매물정보를 입력하면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네이버 부동산(land.naver.com) 매물정보에 등록해 보여주는 콘텐츠다.
김상목 NBP 부동산팀장은 “이번 제휴는 인터넷에 만연했던 부동산 허위매물 정보 근절을 위해 업체 간 자발적으로 협력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