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승진 <부사장> △송변전·배전설비사업부 정하중 <전무> △준법 감시부 플로리안 스튜어발트(Florian Stuerwald)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요하임 스티그리쯔(Joachim Stieglitz) △재경부 이이오 △발전사업부 이차남 <상무> △에너지 부문 이광수 △경영정보부 임홍빈 △자동화사업부 송창현 △플랜트사업부 이태우 △구매물류관리부 김상근 <이사> △부산지사 채철 △철도사업부 박영오 △송변전·배전설비사업부 황정태 △빌딩자동화사업부 박세화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조영란 박영근 강덕수 △재경부 김순미 최재관 △플랜트사업부 신석호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