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토털 웹에이전시 미디어포스(대표 허승일)는 최근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브라이트코브(Brightcove) 등 해외 모바일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와 잇따라 제휴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브라이트코브는 북미와 유럽,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는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업체로 미디어포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자사 고객들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포함해 PC,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N스크린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미디어포스는 또 SPB, 와이더플래닛 등 해외 모바일 광고 및 마케팅, 솔루션 분야 전문업체들과도 제휴선을 확보했다.
허승일 미디어포스 대표는“이제는 웹과 모바일의 구분이 사라지고 개방형 서비스와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만큼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서비스를 다각화할 수 있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라며“해외 솔루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전문성을 높여 글로벌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갖춰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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