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는 16일 ‘통화상태 정보 제공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모니터링 할 인터넷전화기의 통화 상태 정보를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발신 전화기 또는 착신 전화기가 모니터링 대상인지를 판단해 착발신 전화기 간 통화정보를 토대로 현재 단말의 통화상태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을 요청한 전화기에 전송하는 기술이다.
또 통화상태 정보제공 장치로 사용할 수 있어 단말의 통화 상태를 확인하고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구성 장비 없이 각 단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강용구 사장은 “이번 특허는 메신저에서 상대방의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상대방의 현재 상황을 미리 확인해 주는 기술”이라며 “그 범위는 인터넷전화기에만 국한되지 않고 콜센터, 사물통신(M2M) 등 모든 영역에 해당하는 원천특허”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