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벤처가 채용도 앱으로 받는다.
원피스(대표 김정태)는 15일 ‘공개 채용’ 앱을 선보였다. 입사를 원하는 구직자는 해당 앱에 사진, 자기소개 등의 지원서 항목을 입력하면 채용 희망자로 접수된다.
원피스 측은 “앱 활용 잠재성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리쿠르팅 앱 정도는 새로운 활용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울 정도”라며 “소중한 분들이 우리 앱을 내려 받다가 우연히 공개채용 앱을 발견해 운명적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피스 공개채용 서류마감은 오는 20일로, 앱이 아닌 온라인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한편 원피스는 ‘오빠 믿지’ ‘여자친구’ 등 선보이는 앱마다 화제를 모으며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대학생 벤처 기업이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