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월(SonicWALL) 한국 수입원인 시큐와이드(대표 오경택)는 이달 1일부터 내달 30일(두 달간)까지 기업을 위한 통합보안솔루션(이하 UTM) 무상 체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큐와이드는 “연말연시의 혼란한 틈을 타 다량의 악성코드가 유포될 것으로 예측하고, 이를 위한 보안에 취약한 중견 및 중소 기업들을 대상으로 UTM 무상 체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UTM은 방화벽, VPN, 바이러스월, 침입방지, 켄텐츠필터링, 애플리케이션 제어 등 기존 보안솔루션이 모두 총 집합된 통합보안솔루션이다.
오경택 시큐와이드 사장은 “연말연시를 통해 신종 악성코드가 대량 유포될 조짐이 있으며, 이는 특히나 보안에 취약한 기업들이 피해 대상이 될 것으로 판단해 해당 무상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고, 특히 이벤트 체험 신청 참가 업체 중 한 곳을 선정해 무상으로 600만원상당의 UTM장비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UTM 체험은 기업환경에 따라 기본 2주부터 최대 한 달간 무상을 제공한다. 이 기간을 통해 취약점 발견과 보안 컨설팅도 함께 무상 제공한다. 제공하는 모델은 중견 및 중소기업에 적합한 NSA 시리즈와 TZ 시리즈로 이벤트 신청은 시큐와이드 홈페이지(www.secuwide.co.kr)에서 가능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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