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피는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발간한 ‘매직 쿼터런트’의 네트워크 IPS(침입 탐지 방지) 어플라이언스 부문에서 리더 그룹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
맥아피가 가트너의 네트워크 침입 방지 매직 쿼터런트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연속 다섯번째다.
맥아피 수석 부사장겸 네트워크 보안 본부장인 레스 존슨(Rees Johnson)은 “고객과 파트너가 맥아피 네트워크 IPS 솔루션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네트워크 보안에 대해 입증된 성능때문”이라며 “맥아피의 장점은 뛰어난 보호 기능과 절감된 유지보수 비용”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초의 전용 침입 탐지·방지 어플라이언스로 IPS 산업을 개척한 맥아피 IPS는 지속적으로 차세대 IPS 기술 수준을 높여 왔다.
이번 분기 초반에 맥아피는 NSS 연구소의 IPS 공급업체 비교 연구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지금까지 시험한 제품 중 정확성과 처리량 측면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