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동식)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해 오토캐드(AutoCAD)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기기에서 오토캐드 디자인과 DWG파일을 확인, 편집, 공유할 수 있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오토캐드 WS(AutoCAD WS)’를 내놨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곧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오토캐드 WS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유용성과 기능성을 크게 높여주며, 이메일 첨부 파일을 바로 오토캐드 WS에서 실행할 수도 있다.
오토캐드 WS는 오토캐드 데스크톱 SW나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같은 iOS 장치에서 직접 액세스할 수 있는 온라인 작업공간을 통해 전세계 오토캐드 사용자들을 연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쉽게 디자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미중 AI 패권전 가열…중국, 국가 슈퍼컴 기반 자율형 AI 띄웠다
-
10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