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제업체 한국사이버결제(대표 송윤호)는 ‘지문인식 시스템을 이용한 결제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온·라인오프라인 상에서 결제자의 지문을 이용해 본인 인증을 함으로써 신용카드 및 휴대폰결제 시 복제가 되거나 타인에 의해 불법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송윤호 사장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기술 이용 시 카드복제, 분실 또는 휴대폰 분실로 인한 불법적인 결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며 “온·오프라인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제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이버결제는 이 기술을 현재 가장 보안이 취약한 스마트폰 결제 시스템 등에 우선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