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는 LG생활건강의 본사, 공장, 영업소 및 해외사업장에 방화벽, VPN, SSL VPN, 왠 가속기 등 네트워크 및 보안관련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장비는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의 사업 확장 전략에 맞춰 공급됐다.
장비도입을 통해 LG생활건강은 IDC센터에서 최대 2Gbps의 방화벽 처리 성능과 최대 1Gbps의 통합 IDP처리가 가능해졌다. 또 80개 영업소는 통합보안 게이트웨이를 통해 내부 및 외부 공격과 인증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할 수 있게 됐다.
SSL VPN과 왠가속기를 통해 원격지에서 근무하는 이용자들의 기업 리소스와 애플리케이션 접근 효율성 및 첨부파일 다운로드 속도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강익춘 사장은 “주니퍼의 보안솔루션을 통해 LG생활건강은 최근 스마트 오피스 환경에서 늘어나고 있는 보안 위협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