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 전문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은 QR코드 검색 애플리케이션 에그몬으로 잘 알려진 모젯(대표 권순영)과 손잡고 QR코드를 이용한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의 QR코드를 에그몬으로 읽어 들이면 곧바로 전용 모바일 웹 페이지로 연동돼 휴대폰 결제 구매가 가능해진다.
향후 다날과 모젯은 케이블TV 홈쇼핑 전문 업체 얌엔터테인먼트과 공동으로 이달 중 케이블TV, 신문, 잡지, 카탈로그, 온라인 쇼핑몰, 소셜네트워크, 버스, 지하철, 옥외광고 등에 QR코드를 적용한 자동주문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