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에 산학협력 특화 캠퍼스가 들어선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노준형)는 금천구청과 지역산업 역량강화 및 산업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협정을 6일 체결하고 ‘산학융합대학 금천캠퍼스’ 설립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캠퍼스 설립을 통해 금천구에 관·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해 지식·정보·기술이 순환하는 ‘평생학습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금천구의 산업체 수요에 맞는 산학공동연구, 산업체 애로기술 자문, 고가 공용장비 구입 및 공동 활용 등을 통해 금천구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환경을 갖춘 특성화 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G밸리와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키운다는 방침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