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동식대표를 비롯한 CJ헬로비전 임직원 50여 명이 지난 1일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CJ헬로비전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과 주한미군, 결혼이민자 여성 등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치 1200포기는 주변의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변동식대표를 비롯한 CJ헬로비전 임직원 50여 명이 지난 1일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CJ헬로비전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과 주한미군, 결혼이민자 여성 등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치 1200포기는 주변의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