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과 영상컨퍼런싱,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의 연동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라드비전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영상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간의 상호운용성 확립을 목표로 정하고, 완벽하게 통합되는 UC 솔루션 구축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에서 라드비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UC솔루션인 린크(Lync)와 연동할 수 있는 완벽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동 마케팅과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