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과 영상컨퍼런싱,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과의 연동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라드비전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영상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간의 상호운용성 확립을 목표로 정하고, 완벽하게 통합되는 UC 솔루션 구축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에서 라드비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UC솔루션인 린크(Lync)와 연동할 수 있는 완벽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동 마케팅과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