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 콘텐츠 컨퍼런스 2010’가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문화부 주도로 열리는 이 행사는 스마트폰· 태블릿PC에 이은 스마트TV의 등장이 가져올 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차세대 융합형 콘텐츠 협회 이호수 회장 기조 연설로 시작해 기기에서 방송, 통신을 대표하는 기업의 ‘스마트TV 콘텐츠 연계 전략’도 소개된다. 이어 음악·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이러닝 등 콘텐츠 분야별로 업계의 전략과 제언을 논의하는 자리도 있을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