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발주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 사업 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방통위에 모바일 오피스가 도입되면 직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메일, 직원 검색과 SMS 보내기는 물론이고 공지사항, 뉴스클리핑, 위원회 주요일정 관리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대상 직원은 1600여 명이며 가입된 통신사와 관계없이 모바일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 측은 “보안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철저한 시범테스트를 거친 후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모바일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