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상DB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공공·민간의 바람직한 역할 관계를 모색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DB진흥원(원장 한응수)은 ‘기상DB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민간 상생 협력 토론회’를 18일 국회의원회관 104호 제1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중앙대학교 박찬희 교수가 ‘기상DB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김준모 건국대 교수, 김희수 기상청 사무관, 반기성 케이웨더 상무, 이기문 KBS 차장, 조영순 한국기상산업진흥원 본부장 등 공공, 민간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국내 기상DB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주최측은 DB서비스 분야별 상생협력 토론회에 이어 올 한해 논의되었던 다양한 이슈와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정책적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DB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토론회’를 12월 16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