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가 시장조사전문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반(Frost & Sullivan)이 수여하는 ‘2010 프로스트앤설리반 아시아 태평양 고객가치 향상 어워드(2010 Asia Pacific Frost & Sullivan Customer Value Enhancement Award)’를 8일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정보통신(ICT)·의료산업분야에서 고객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고객 수 증가 △혁신적인 제품라인 △차별화된 서비스로 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선주 사장은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인정받은 만큼 고객서비스 리더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