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의장 양지연)은 일당 1000만원의 BSA 드림 알바 선발 프로젝트 지원자가 많아 응모 기간을 일주일 연장한다.
이번 공모에는 하루 만에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현재 5000여명의 지원자를 기록하고 있다. BSA는 지원자의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응모 기간을 일주일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SA 드림알바 선발 프로젝트는 오는 19일까지 지원이 가능해졌다. BSA 측은 면접·오디션 일정은 기존 그대로 26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BSA 드림 알바 프로젝트’는 일당 1000만원의 파격적인 공모 행사다. 최종 선발된 1인 또는 1팀은 하루 동안 서울 시내를 돌며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에 참가하고 일당 1000만원을 받게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