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대표 김재욱)는 제주시 구좌읍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 설치되는 `스마트그리드 체험관`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체험관에서는 8일부터 4일간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위크`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SK텔레콤 · KT · 한국전력 등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이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한다. 삼성LED는 각 기업 체험관에 LED조명을 설치키로 했다. 삼성LED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G20 정상회의와 맞물려 열리는 만큼 각국 유력인사가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 기회를 통해 삼성LED 조명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