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할 애니 · 게임 · 영화 · 캐릭터 분야 콘텐츠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입주 희망기업은 전용면적 기준 최소 217.34㎡(약 40평)부터 입주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2년이며 향후 심사를 거쳐 최대 7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도는 입주기업에 사무실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고 관리비도 지원한다. 렌더팜실과 편집 · 합성실 등 첨단공용장비 시설은 물론이고 인터넷 전용선과 피트니스센터 · 세미나실 · 정보자료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우수 입주기업에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국내외 주요 견본시 참가 지원, 홍보 · 광고 지원 등 우수 프로젝트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입주 신청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dca.or.kr)를 참조하고, 오는 24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업은 12월 중순께 발표된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2
[6·3 지방선거]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4선으로 2년 만에 국회 복귀
-
3
한국세라믹기술원, 구미에 400억 규모 반도체 핵심 부품 인프라 구축
-
4
[6·3 지방선거]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분당·원도심 재정비 추진 강조
-
5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6
[6·3 지방선거]추미애, 경기지사 '당선'…교통·주거·일자리·균형발전 과제 제시
-
7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30분 생활권·미래산업 과제 제시
-
8
[6·3 지방선거] 4선 고지 오른 최대호…안양 재도약 공약 이행 약속
-
9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10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