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고객 서비스 및 타깃 마케팅 강화를 위해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징(DW) 기반의 `이마트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고객관계관리(CRM)`를 구축했다.
이마트는 이번 프로젝트로 1회성 고객, 가격 민감형, 건강 민감형, 상품 연관성과 같은 특성지표와 고객별 세분화 분석을 하게 됐다. 또, 고객이 온라인 몰 방문시 개인별로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해 고객에 최적화된 쇼핑몰이 되도록 지원한다.
이마트는 테라데이타 DW기반의 온 · 오프라인 연계 분석 e-CRM시스템으로 기존 온라인 몰에서 미흡했던 고객분석 기능을 강화했다.
이마트는 테라데이타의 DW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MicroStrategy 9)`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사항들에 대한 다차원적인 분석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유비전트의 캠페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존 DW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수행할 수 있다.
윤문석 한국 테라데이타 사장은 “테라데이타는 업계 선두업체인 신세계이마트의 오프라인 DW에 이어 온라인몰 마케팅 CRM구축에 참여하게 된 것이 기쁘다”며 “고객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