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은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토양오염 조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토양오염도검사, 토양정밀검사, 토양환경평가, 토양정화의검증 및 오염토양개선사업에 대한 지도 · 감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천호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그간 쌓아온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한 토양환경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내 유일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전문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