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가 차세대 관리형 802.11n 무선액세스포인트(AP) `DWL-8600AP`를 출시했다.
유무선통합(FMC)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이 제품은 무선랜 스위치로 통합제어 및 관리가 가능하며 단독형으로 사용 가능하다.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면서 데이터 송수신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 2.4㎓ 및 5㎓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지원한다. 축환경에 따라 단독형AP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관리가 가능한 콘솔포트 탑재 및 802.af 파워오브이더넷(PoE)기능을 지원해 천정이나 벽 등 전원과 떨어진 장소에도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제품 출시로 디링크는 또 중앙관리형 무선랜스위치와 관리형 무선AP로 구성된 FMC 제품군을 완성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