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가 차세대 관리형 802.11n 무선액세스포인트(AP) `DWL-8600AP`를 출시했다.
유무선통합(FMC)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이 제품은 무선랜 스위치로 통합제어 및 관리가 가능하며 단독형으로 사용 가능하다.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면서 데이터 송수신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 2.4㎓ 및 5㎓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지원한다. 축환경에 따라 단독형AP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관리가 가능한 콘솔포트 탑재 및 802.af 파워오브이더넷(PoE)기능을 지원해 천정이나 벽 등 전원과 떨어진 장소에도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제품 출시로 디링크는 또 중앙관리형 무선랜스위치와 관리형 무선AP로 구성된 FMC 제품군을 완성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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