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전보 <본사 처장> △기획 윤정선 △관리 최인규 △영업 한우순 <본사 실장> △기획조정 이종찬 △발전운영 황정권 <지사장> △남서울 박종하 △경기인천 박충한 △대구경북 김억조 △부산 송찬신 △경남 양세철 <지점장> △북부 김용신 △서부 송광진 △고양 최병용 △구리 강석진 △강남 양희수 △강릉 최원철 △수원 최승원 △안산 박현섭 △광명 손진화 △평택 박우양 △부천 장현종 △동대전 이상원 △천안 김도원 △서대전 정인수 △아산 전병하 △당진 이강열 △전주 김진상 △김해 이경찬 △마산 염재석 <발전사업처장> △보령 이범혁 △당진 박수봉 <발전사업처 운영실장> △태안 조규산 △하동 박재선 △당진 최우용 <발전사업소장> △동해 천경연 △서천 이상두 △영동 김동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