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시험장비 전문업체인 익시아코리아(대표 장승혁)가 미디어 리치 네트워크의 테라비트 트래픽 생성을 위한 차세대 테스트 아키텍처인 `엑셀런(Xcellon)` 제품군을 출시했다.
멀티코어 CPU의 처리 능력을 결합, 현재 시장에 출시된 제품의 포트당 최대 12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현재 가용한 초당 연결 속도의 4배로 시뮬레이션을 실행, 8000만개의 동영상 세션을 동시에 시험해 볼 수 있다.
통신사업자, 엔터프라이즈, 장비 제조업체 등은 네트워크 및 장비에서 수백만 명의 모바일 및 유선전화 가입자로부터 발생하는 복잡한 트래픽을 높은 서비스품질(QoS)을 유지하며 처리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7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8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