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새 최고경영자(CEO)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딕 코스톨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 CEO는 공동창업자인 에반 윌리엄스가 맡아왔다.
코스톨로는 지난해 트위터가 수익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구글에서 영입했다.
윌리엄스는 "제품의 향후 진로를 추진하는 동안 최대의 만족감을 느켜 최고 운영책임자인 딕 코스톨로에게 CEO자리를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며 자신은 제품의 전략부문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코스텔로가 3차례나 성공적으로 CEO자리를 맡았던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CEO직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업계는 코스톨로의 임무는 트위터를 수익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