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사의 IT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제품이 나왔다.
제니퍼소프트(대표 이원영)는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솔루션 신 버전 `제니퍼 V4.5`를 출시했다.
최신 버전은 스마트 워크로 대변되는 모바일 오피스, 원격근무, 재택근무 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제니퍼 모바일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제니퍼 모바일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오는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하량을 통제하거나 병목을 검출해주는 역할도 가능하다. 시스템 관리자는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시스템을 관리하고 기업은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를 얻어 스마트 워크에 맞는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제니퍼는 모바일 기능 외에 웹 기반 제니퍼 웹리포트 기능도 강화해 웹 브라우저 만으로도 다양하고 정제된 보고서를 얻을 수 있다.
김성조 제니퍼소프트 연구소장은 “스마트 워크 업무환경의 변화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최종 사용자나 운영자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오는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관리하는 시스템 운영자의 역할이 언제보다 중요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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