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필리핀 넷플레이와 총판 계약을 맺고 필리핀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필리핀에는 인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대규모 콜센터가 이주해 원격지원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넷플레이는 보안솔루션과 기타 소프트웨어 유통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연간 5만달러 규모로 필리핀 내 중견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의 1년 매출이 30만달러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필리핀 원격지원 시장의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다.
알서포트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필리핀 내에 이미 중계서버를 설치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5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8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9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10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