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거리의 디바` 임정희(29)의 신곡 `진짜일리 없어`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30일 미니음반으로 발표되는 이 곡의 1차 티저 영상이 동영상 제공 사이트 게재 2일만에 조회수 2만3000여건에 달해 이번 두 번째 영상 공개에 대한 관심 또한 폭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진짜일리 없어` 티저 영상에는 2AM 조권이 출연,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시크한 슈트 차림과 강인한 표정 연기로 남성미를 선보이며 영상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임정희는 지난 2008년 미국진출을 선언, JYP USA 소속의 `제이-림(J-Lim)`이란 이름으로 미국 데뷔 준비했지만 현지 음반 환경과 동양인이라는 핸디캡으로 그 꿈을 잠시 미뤄야만 했다. 이에 소속사 JYP는 이번 임정희 복귀에 그녀를 잘 아는 프로듀서 방시혁을 참가시키고, 조권과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발표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며 팬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