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박창교)은 10월7일부터 9일까지 중소기업 보안상담 전문가를 대상으로 `산업보안 컨설턴트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중소기업청 기술유출방지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실무에서 필요한 보안컨설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중소기업 보안담당자와 보안시스템 담당자, 보안컨설턴트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정보보호 컨설팅의 개념부터 실무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되며, 더불어 기술보호상담센터 활동과 관련한 방법론 교육을 실시한다.
기술보호상담센터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업보안컨설턴트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보안컨설턴트 교육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기술보호상담센터 홈페이지(http://www.tpcc.or.kr)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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