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지난해 인수한 선마이크로시스템스에 부당한 가격으로 D램을 납품했다며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제소했다고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이 28일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06년 선마이크로는 같은 이유로 몇몇 D램 업체를 제소한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소송 대상에서 제외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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