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며 TV 속 모습이 아닌 소소한 평소 생활모습을 공개한 국내 활동 외국 배우들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일요일 오전 TV를 통해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과 호기심을 주는 이들은 대부분 아직 이름은 알려지지 않은 무명 배우들이다. 한 배우의 셀프 촬영에 대기실 테이블에 모여 앉아 대화를 나누며 피자를 먹는 이들은 마치 한국 사람인 듯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한다. 중간 중간 어눌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며 웃음을 주는 이들도 있으며 수줍어하며 셀프 촬영에 임하는 배우도 있다. 조곤조곤 말하는 어린 여자배우를 보고 네티즌들은 “고향을 떠나 타지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다”면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꼭 유명한 배우가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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