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이 내달 17일까지 하반기 신규 인력을 공개로 뽑는다. 채용 분야는 연구개발, 해외영업, 영업관리, 경영관리 등이다. 입사 지원은 홈페이지 내 채용 공고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형 방법은 서류 심사를 거쳐 실무 면접, 인적성검사, 경영진 면접을 치르며 최종 합격자는 메디슨 서울 사무소에서 근무한다. 메디슨 측은 “우수 인재 선발과 육성은 메디슨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메디슨과 함께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많은 인재의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세계 최초로 3D 초음파 장비를 상용화한 메디슨은 국내 의료기기 수출 및 생산액 1위의 회사다. 경제 위기 속에서도 초음파 진단 장비 시장 점유율을 7%까지 끌어올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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