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벤처기업의 애플 아이패드에 도전장을 냈다.
모바일기기 전문업체인 오코스모스(대표 오의진)는 윈도7 운영체계(OS)를 탑재한 9인치 태블릿PC `OCS9`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OCS9는 인텔이 모바일기기용으로 특화해 발표한 오크트레일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했다.
이 회사는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인 리모컨 형태의 컨트롤러를 탑재해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어가 간편하고, TV와 연결하면 스마트TV의 셋톱박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코스모스의 4.8인치의 휴대형 소형 컴퓨터인 `OCS1은 지난 14일(현지시간)열린 인텔개발자포럼(IDF) 2010`에서 오크트레일 CPU를 적용한 첫 제품으로 인텔에 의해 선보이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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