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은 세계전기통신연합(ITU)의 브로드밴드위원회 고위급 상임위원 자격으로 19일(현지시각) 뉴욕 회의에 참석한다.
이 회의서 김 원장은 ITU 브로드밴드위원회의 `브로드밴드 미래보고서(A 2010 Leadership Imperative: The Future Built on Broadband) 및 선언문`을 확정하고, 이 문서는 이날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제출된다.
김 원장은 또 21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의료정보화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교환한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NIA와 WHO는 서태평양 국가와 연안 섬나라(PICs)의 의료정보화 촉진을 위한 정보화사업 발굴 및 지원,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 공동 개최, 의료정보화 서비스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의 표준화, 의료정보화 연구 및 역량 개발 추진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