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향후 10년간 중국 시장에 무려 1000억달러에 달하는 돈을 쏟아붓기로 했다.
19일 상하이데일리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델은 앞으로 10년간 중국산 자재 · 설비 조달과 청두 신공장 구축에 1000억달러(약 116조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델은 현재 청두 하이테크파크 서부에 제조 설비 및 고객 지원센터를 건립중이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델은 푸젠성 샤먼 지역에도 올 연말께 신규 사무소를 개설, 북아시아 및 해외 시장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