윕스(대표 이형칠)는 최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로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ASPI(Acess to Specialized Patent Information)프로그램의 협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ASPI 프로그램은 WIPO가 전 세계 특허정보시장 확장을 위해 저개발 · 개발도상국들에게 유료 특허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범 세계적인 프로젝트다.
윕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선진화된 특허정보 서비스를 소외된 저개발 국가에 보급, 특허 강국인 한국의 특허정보서비스의 수준을 널리 알리는 한편 글로벌 기업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