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와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이 미래 IT 확산과 과학기술 꿈나무 양성에서 협력키로 하고 16일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기관은 미래 전자 및 IT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디지털리더 육성을 위해 `디지털 영재교실`과 `디지털 창의성 경진대회` 등을 공동 운영키로 했다. 또 양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과 시설 · 장비 · 콘텐츠 등을 공동 활용하는 한편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다.
진흥회 관계자는 “두 기관이 갖고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지식노하우를 살려 `IT+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