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타깃으로 출시된 스마트폰 이자르가 가을 여심을 흔들다.
팬택(대표 박병엽)은 아모레퍼시픽의 고급 화장품 브랜드 `헤라`와 여성 고객들을 위한 `피부 안티에이징 컨설팅`을 다음달 15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여성 고객들은 전국 `헤라`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헤라의 피부 측정 시스템을 통해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이자르의 피부 진단 프로그램으로 피부 상태를 분석, 그 결과를 이자르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측정과 함께 10년 후 노화 정도를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및 피부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인터넷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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