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지능통신(M2M) 전문업체 한국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대표 윤종갑)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IT 엑스포 부산(2010 IT EXPO BUSAN)`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텔릿은 SK텔레콤의 망 인증을 받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800MHz 1X를 지원하는 이동통신 모듈(모델명 CC864-SINGLE)과 전 세계에서 별도 로밍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유럽향 GSM/GPRS 방식 모듈(모델명 GE865-QUA D, WCDMA(HSDPA)를 지원하는 제품(모델명 UC864-K/E) 등을 선보인다.
IT 엑스포 부산은 정보기술(IT) 종합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600여개 부스가 마련된다. 지식경제부 · 부산광역시 ·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한다.
한국텔릿은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텔릿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로 한국 · 중국 · 대만의 영업 · 마케팅을 총괄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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