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World Brief

현업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전략 수립 필요



최근 서비스로서 비즈니스프로세스(BPaaS, Business Process as a Service)가 주목받고 있다. BPaaS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마케팅과 생산, 인사관리 등 현업에서 적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해서 IT부서가 손 놓고 있으면 현업과 IT의 괴리가 커지게 된다. IT부서는 현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지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아이패드 전략` 준비할 때

태블릿PC가 개인 소비자에게만 인기를 모으고 있진 않다. 모바일 전문업체인 아이패스가 1100명의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미 모바일 근로자 16.3%가 아이패드나 태블릿PC를 보유하고 있고 33.2%는 6개월 내 구입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사용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59.8%는 태블릿 PC를 업무에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서비스로서 보안` 커진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걸림돌 중 하나는 보안에 대한 우려이지만 보안도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이메일 안티스팸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메일 안티스팸과 안티바이러스 등 서비스로서 보안(Security as a Service), 클라우드 보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보안 아웃소싱은 매년 12%씩 성장하고 있다.



에어가스, ERP 구축 후 1억달러 운영이익 기대

미 가스공급업체이자 안전제품 제조업체인 에어가스는 2012년 말 확장형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SAP ERP에 기반하고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을 거친 ERP 시스템 구축을 2년 반 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에어가스는 SAP ERP를 구축전사 구축 1년 뒤인 2013년이면 운영이익이 최소 7500만달러, 최대 1억25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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