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코트라(KOTRA) 도쿄 IT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코트라 IT카페(Korea IT Caf〃)의 발표 기업으로 초청, 지난 26일 `한국 지식정보 보안산업 현황 및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소개란 주제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트라 도쿄 IT 지원센터가 주최해 국내 SW글로벌 스타 육성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구두 설명 형식이 아닌 제품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실제 적용사례 위주의 시연을 바탕으로 제품 동작 화면을 보여주고 조작해 제품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글루시큐리티 재팬의 최정준 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글루시큐리티의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전망이 밝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며 “일본은 분명 한국의 IT시장 동향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에 앞으로도 현지 마케팅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4월 코트라와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SW 시장진출 유망기업 `일본 SW스타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7월에는 일본지사를 설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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