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과 금융정보보호협의회(위원장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장영)는 내달 15일 엘타워에서 `IT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보안 이슈 및 과제`를 주제로 `제4회 금융 정보보호 컨퍼런스(FISCON 2010)`를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한 IPTV, VolP 등 전자금융거래를 위한 매체가 다양화되고 IT신기술 기반의 서비스들이 활성화됨에 따라 금융보안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는 시점에서 동 사안들에 대해 기술적 · 정책적인 이해를 넓히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참가대상은 금융회사 및 유관기관 보안담당자를 비롯하여 산업계와 학계, 금융보안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온라인(www.fsa.or.kr) 사전접수로만 신청을 받으며, 금융보안연구원 회원사는 8월18일부터 9월3일까지, 비회원사 및 개인은 8월30일부터 9월10일 기간 중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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