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7일(금) 서울역 대회의실(4층)에서 안철현 위기관리연구소 기념 세미나가 위기환경의 변화와 국가 위기관리 체계의 주제로 열었다.
위기관리연구소(안철현 소장)는 그간의 위기관리 분야 직무 경험(국가정보원, 한국위기관리센터, 국가안보전략연구소 NSC 사무처 위기관리센터 등)과 학습ㆍ연구를 바탕으로 3실정신(실질ㆍ실용ㆍ실효)에 입각하여 “공동체 구성원의 위기관리 마인드 고취, 일상 속에서 위기관리의 생활화, 조직 내 위기관리 업무의 실효적 수행”을 중심 테마로 하여 위기관리정책, 위기관리 시스템 개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특강, 자문 및 컨설팅 등을 핵심사업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위기관리 연구소 개소 기념 세미나는 공동체와 관련한 최근의 위기환경 변화와 향후 위기관리 체계가 우선적으로 행해야 할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알아보고 인식을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열렸으며 위기에 대한 좋은 의견을 교류하고 인식을 함께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희망하며 위기관리 분야의 발전을 위해 주력 할 것으로 보인다.
재난포커스 (http://www.di-focus.com) - 한나리 전문기자(hco7571@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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