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대표 하재홍)가 `2010년 아이레보 장학생`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장학 사업은 열악한 국내 열쇠업 종사자의 현실에 도움을 주고, 업계 발전을 위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2006년부터 하재홍 아이레보 대표가 사재를 출원해 운영해 왔다.
하재홍 대표는 “열쇠인이 전문가로서 존경 받을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국내 열쇠업이 발전하고 산업 경쟁력도 높아진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활동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아이레보 장학생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로 나눠 각 40명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열쇠업 종사자와 직계가족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요강과 양식은 게이트맨 홈페이지(www.egateman.co.kr)내 사회공헌 항목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