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국내외 원격지에서 전화와 웹을 이용해 회의하는 `스마트 콘퍼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콘퍼런스 서비스는 원격지에서 유무선 전화로 회의하는 텔레컨퍼런싱과, 회의 참석자가 원격지에서 PC로 회의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웹컨퍼런싱을 통합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웹에서 전화회의를 관리하는 웹콘솔, 회의 참석자를 원격 호출하는 다이얼아웃 등 타사 텔레컨퍼런싱에 비해 한층 강화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 국제 무료접속번호(ITFS)를 부여해 회의를 위해 국제전화를 걸어야 하는 참석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온세텔레콤 신사업전략팀 박재범 팀장은 “글로벌 콘퍼런스콜 전문기업 아카딘과 제휴해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무료접속번호 제공으로 외국계 기업 및 해외지사가 많은 기업에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텔레컨퍼런싱 솔루션을 이용해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이 언제 어디서나 팬미팅을 할 수 있는 `스타 텔레팅` 서비스도 올해 안에 선보일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7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8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9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
10
우본, 국민연금 현금 배달 서비스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