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탈통신의 변화를 주도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경력사원 채용 규모는 영업, 마케팅, 서비스개발, 신사업, IT, 네트워크(NW) 등의 분야에서 경력직 50~60명 이다. 지원자격은 정규대학 졸업자 이상이고 분야별로 3년 이상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
세부 채용인원은 전형 과정에서 최종 확정되며 9월 중 채용전형을 마무리해, 10월초 입사를 확정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5일까지 LG U+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며 전형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대리점관리 및 법인영업, 영업정책수립, 마케팅전략, 제휴사업, IPTV시장 분석, 광고 · 콘텐츠 기획, SNS · 위젯 · UI · 메시징 · 미디어 서비스 개발, 컨버전스사업, IPTV망 설계 및 구축, IT 시스템 운영관리, 유무선망 구축운영 등이다.
송근채 LG U+ 상무는 “최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탈통신을 주도하는 경력사원 채용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2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3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4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10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